국민의힘 새 당대표로 한동훈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4월 총선 참패 후 비상대책위원장에서 사퇴한 지 103일 만이다.
23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한 후보는 32만702표로 1위로 당선됐다.
나경원 후보는 7만4419표, 원희룡 후보는 9만6177표, 윤상현 후보는 1만9051표를 각각 얻었다.
최고위원에는 김재원·김민전·인요한·장동혁 후보가 선출됐고, 청년최고위원에는 진종오 후보가 당선됐다.
김용국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스케치] 대선 후보 출마 방불케한 김부겸 대구시장 출마 기자회견…대구서는 TK 출마자 챙겨](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3/5_26.03_.30_김부겸_대구시장_출마선언_썸네일_출력본_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