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 노천강당에서 열린 '제580돌 한글날 기념 한국어 퀴즈대회·외국인 유학생 잔치한마당'에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글로 적은 자신의 이름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어학당 학생 등 약 1천300명이 참석했으며, 본행사에 앞서 유학생 약 1천명이 자신의 이름을 적은 종이를 함께 들어 올리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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