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중구 대구시청 동인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선수 격려식'에서 추경호 대구시장과 대구 소속 출전 선수들이 휴대전화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금메달리스트인 사격 이건혁, 근대5종 성승민, 펜싱 도경동, 핸드볼 이원정과 은메달리스트인 수영 지유찬, 테니스 박의성, 사격 반효진 등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대회에 출전한 지역 선수들이 참석했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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