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에서 시민들이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대구시는 이날부터 지역 전통시장 76곳에서 '대구대박세일'을 시작했으며, 당일 3만원 이상 구매하면 5천원, 5만원 이상 구매하면 1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행사는 준비된 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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