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최근 3개월간 금호강 상류 수질을 점검한 결과 이상이 없다고 판단하고, 11월 초부터 비상공급시설을 가동해 하루 최대 5만t의 원수를 고산정수장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대구 동구 금호강 광역상수도 비상공급시설 취수장과 취수관로 일대.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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