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 [동네뉴스] 쓰레기 버리려다 멈칫…대구 동구 골목길에 등장한 ‘양심등불’ 1
- 차부품업 에스엘, 대구 제조업체 첫 매출 5조 시대 열었다 “비수도권서 이례적 성과” 2
- [6·3 지선 여론조사] 영천시장, 국민의힘 김병삼·무소속 최기문 오차범위 접전 3
- 포스코 지방세 납부 120억대 추락…포항시 재정 비상 4
- [6·3지선 여론조사] 대구 수성구청장, 민주 박정권 27.5%…국힘 김대권 18.1% 5
- [속보] 국민의힘, 대구 달서구청장·포항시장 본경선 후보 확정…달서구 3인·포항 4인 6
- [독자와 함께] 미분양 줄어도 입주는 막혀, 대구 아파트 잔금 부담 현실화 7
- “선거법 걸릴라”…대구시, ‘야구장 스위트박스’ 사용도 제한키로 8
- 꿈의 암 치료기 대구경북 상륙…‘로또’ 아닌 ‘보편적 혜택’ 되려면 9
- 장동혁 “대구시장 경선안 가져오라” 10
영남일보TV
더보기
![[포토뉴스] 가채점하는 정화여고 수험생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1501000625100019021.jpg)
![[포토뉴스] 수험생 걱정하는 학부모](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1401000581000017351.jpg)
![[포토뉴스]수험생 배웅하는 대구 혜화여고 선생님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1401000580700017341.jpg)
![[포토뉴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1401000422300017051.jpg)
![[포토뉴스]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제 물주간, 방수드론 설명 듣는 해외 바이어](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1301000559800016541.jpg)
![[11월 14일 수능] 올해 모평 큰 난이도 격차 속 수능 난이도 '관심'](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13010001631_1.jpg)
![[포토뉴스] 시민이 만든 기적 열여섯살 전태일의 귀향](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1301000527100016081.jpg)
![[포토뉴스] 수험표 배부 받는 대구 수험생](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1301000539600016071.jpg)
![[포토뉴스] 가족과 함께 걸으며 가을 만끽](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1101000297400012011.jpg)
![[포토뉴스] 국화향기와 함께 남기는 가을추억](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1101000297600011921.jpg)
![[포토뉴스] 국화 꽃 사이에서 찰칵](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0901000354200010421.jpg)
![[포토뉴스] 파이팅 외치는 '제3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가족걷기대회' 참가자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0901000352200010351.jpg)
![[포토뉴스] 관악기 살펴보는 방문객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0801000348800010071.jpg)
![[포토뉴스]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배경으로 기념촬영하는 학생](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08010001006.jpg)
![[포토뉴스]](https://www.yeongnam.com/mnt/thum/202411/2024110801000239900009431.jpg)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3/5_한동훈_인터뷰_썸네일.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