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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 가흥동 리첼아파트부녀회원들이 최근 아파트신문인 ‘리첼 스토리’ 발간식을 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시 제공> |
영주시 가흥동 세영 리첼아파트 주민의 살아가는 이야기와 지역 소식을 전하는 아파트신문 ‘리첼 스토리’가 창간됐다.
모두 700여가구가 살고 있는 리첼아파트 부녀회(회장 윤경순)는 최근 리첼아파트 북카페에서 아파트신문기자와 부녀회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파트신문 발간식을 했다.
타블로이드판 8면으로 발간된 창간호에는 새로 구성된 아파트 대표들의 인터뷰와 층간소음분쟁조정위원회 활동사항, 리첼아파트부녀회의 발자취, 이웃 탐방, 이모저모 등이 소개됐다.
‘리첼 스토리’는 이웃과의 소통과 관계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고 마을공동체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창간됐으며, 앞으로 분기마다 3천부씩 발행할 예정이다. 영주= 김제덕기자 jedeog@yeongnam.com
김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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