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8개 구·군 주민의 건강 격차가 커지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영남일보 9월14일자 1·3면 보도)해 우리복지시민연합이 대구시에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22일 성명을 내고 “교육이나 소득 수준에 따라 사망률의 격차가 벌어지는 문제는 심각한 문제이고 지역 불평등 심화의 원인이자 결과이다. 하지만 대구시는 건강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을 소홀히 해왔다”며 대구시의 적극적인 정책 개입을 요구했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최미애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