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시민단체가 메르스 사태 1주년을 맞아 대구시에 ‘시민정책토론’을 청구했다.
우리복지시민연합은 19일 “대구시의 감염병 관리체계와 정책 추진현황을 살펴보고, 향후 과제를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해 시민 622명의 서명을 받아 지난 11일 대구시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토론 청구는 우리복지시민연합과 대구경북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등 8개 보건복지단체의 상설 연대기구인 ‘대구경북 보건복지단체 연대회의’ 차원에서 이뤄졌다.
서정혁기자 seo1900@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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