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를 불법 도박장으로 꾸며 수천만원대 카드 도박을 한 운영자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27일 10시 45분쯤 경북 경주 안강읍의 불법 도박장을 급습해 운영자와 도박꾼 등 1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판돈 830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하고 도박장 운영자 A(60) 씨를 도박장소개설 혐의로 구속했다.
이형일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6·3 地選 인터뷰] “정부를 TK공항 공동 투자자로…대구 위해 김부겸 써야 할 때”](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4/5_26.04_.12_김부겸_인터뷰_썸네일_출력본_.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