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대구 남구 앞산 충혼탑에서 홍종희 대구중대범죄수사청장과 간부들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홍 청장은 참배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수사를 잘해야 기소도 잘할 수 있다"며 "공소청과 긴밀히 협력해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형사사법 정의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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