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손으로 불러줄게" 조현우 선수 아내 이희영씨의 영상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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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8-06-20   |  수정 2018-06-20


지난 스웨덴 전에서 안정감있는 플레이로 대한민국의 골문을 지킨 대구FC 조현우 선수. 단 1경기 만에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조현우 선수에게 아내 이희영씨가 영상편지를 보냈다. 

영상제공: 대구FC

인터넷뉴스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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