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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
헨리는 지난 28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이사 온 지 3일째라며 '드림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헨리를 소개하던 박나래는 "바바라 보리스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헨리"라고 했고 헨리는 "오 마이 갓"을 외쳐 웃음을 줬다.
박나래는 "실검에 바바라 보리스가 뜨는 걸 보고 진짜구나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헨리는 "시청자 여러분.(여자친구) 없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손담비를 향해 “형수님 좀 도와달라”고 말했고 손담비는 “바바라 보리스한테 잘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했다.
이어 헨리의 새 집 영상을 보던 장도연은 "집이 아니라 카페 같다"며 놀라워했고, 헨리는 "거실을 옷 매장처럼 만들려고 한다. 옷을 고를 때마다 쇼핑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또 헨리는 화장대 앞에서 머리핀으로 옆머리를 고정했다. 그러자 이를 본 박나래는 "바바라 보리스 만나러 가는 거냐"고 물었고, 헨리는 "만나러 간다"라고 재치 있게 받아쳤다. 이후 헨리는 지하실로 내려갔다. 박나래는 "바바라 보리스랑 같이 사는 거냐"고 재차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한혜진은 "헨리는 누구랑 결혼할까"라고 하자 헨리는 "나도 궁금하다. 바보"라고 답했다. 그러자 박나래가 "알고 보니 줄임말 아니냐"라며 "바바라 보리스면 가만 안 둘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인터넷뉴스부 ynnews@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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