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2차 노사협의회 열어 4건 합의

  • 피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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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27 16:16   |  수정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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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경북교육청 회의실에서 지방공무원 2차 노사협의회 가 열리고 있다.<경북교육청 제공>

경북도교육청이 지방공무원 2차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총 4건의 협의안에 합의했다.

27일 도 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열린 노사협의회를 통해 노사협의회 운영결과 교직원에게 공문 발송·학교 및 일선 기관 6급 이하 직원 호칭 통일 등 모두 4건을 협의했다.

6급 이하 직원을 주무관으로 호칭하도록 대외직명제 운영규정과 노사협의회 운영결과를 학교와 일선 기관에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합의했다.

노사 양측은 이날 협의하지 못한 안건은 향후 지속해서 검토해 나가기로 하고, 직원들의 후생복지와 사기진작의 필요성에 대해선 인식을 같이했다.

최상수 행정국장은 "현재 코로나19로 노사 모두 힘들지만 이럴 때일수록 함께 노력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야 할 때"라고 말했다.

피재윤기자 ssanae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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