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문내 주공 관리실 직원 1명이 18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나머지 직원 들은 다행히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밀접 접촉자 4명 등 관리사무소 직원 10여 명은 19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이에 따라 문내주공 관리사무소는 당초 오는 3월 3일까지 폐쇄하기로 했으나 방역 등을 마치고 19일부터는 정상 근무에 들어 갔다.
문내주공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밀접접촉자 4명은 자가격리 중이며 나머지 경비원,청소원 등은 19일부터 대체 인력을 투입 정상 근무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영천=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유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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