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겨울비가 내린 14일 오후 대구 달서구 야외음악당로를 우산을 쓴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15일 밤까지 비가 내린 뒤 17일부터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속 조치 분수령…대구 농업인 요구 수면 위로삼성전자 구미사업장 1만7천끼 식탁에 오른 ‘메이드 인 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