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19일 오후 11시 기준 주요 100개병원 소속 전공의들의 55%가 사직서를 제출하며 의료 공백이 현실화되고 있다. 20일 오전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박지현 기자 lozpjh@yeongnam.com 박지현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대학병원# 사직서# 전공의# 의료공백# 의대정원 건강인기뉴스 어깨 중점 굳센병원, 수술실 대신 헌혈 버스 올랐다…‘생명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