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대구신인무용콩쿠르, 계명대 김태현 수상

  •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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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4-15 14:42  |  수정 2024-04-16 08:35  |  발행일 2024-04-16 제20면
금상 수상자의 재경연으로 대상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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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대구신인무용콩쿠르 대상 수상자 김태현. 대구무용협회 제공

대구무용협회가 주최한 제32회 대구신인무용콩쿠르에서 김태현(계명대)씨가 대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총 36명의 전국의 신인무용가들이 참가했다. 각 부문 수상자로는 금상은 한국무용 전통부문 김홍근(계명대), 한국무용 창작 부문 권규리(계명대), 현대무용 부문 김태현(계명대), 발레 부문 신다빈(영남대)이 이름을 올렸다.

대상은 금상 수상자의 재경연을 통해 대상을 결정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100만원 상금을 수여했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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