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배삼식 지음/민음사/1만4천원배삼식이 극작한 '토카타'와 '마디와 매듭'이 실린 그의 신작 희곡집. 그는 팬데믹의 어느 날 산책길 '토카타'를 구상했다. 타인의 온기가 절실했던 시기에 떠오른 '때로 위험한 것이자 가장 오래된 감각'으로서 접촉을 다룬다. 배우 손숙은 데뷔 60주년 기념작인 이 작품에서 남편과 키우던 개를 먼저 보내고 쓸쓸하게 혼자 남아 지나온 인생을 회고하는 노년의 여자를 연기했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최미애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문화인기뉴스 [주말&여행-경북 국립칠곡숲체원] ‘그저 웃는기 다다’…다누리길에 걸린 할매들 詩에 발길 멈춘다[주말 인터뷰] 60대 여성 인생 바꾼 작은 공 하나…칠곡군 파크골프 고수 정여진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