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S대구불교방송·대구파라미타청소년협회 공동주최 '제20회 꿈이 있는 문예마당'

  • 최미애
  • |
  • 입력 2024-05-22 17:29  |  수정 2024-05-22 17:32  |  발행일 2024-05-24 제18면
25일 대구 월곡역사박물관 일대에서
그리기, 산문 등 5개 부문으로 진행
교육부장관상 등 300여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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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열린 '꿈이 있는 문예마당'.

BBS 대구불교방송과 <사>대구파라미타청소년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꿈이 있는 문예마당'이 오는 25일 대구 월곡역사박물관 일대에서 펼쳐진다.

5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이날 오전 10시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분야는 그리기, 산문, 운문, 사진촬영, 유튜브 숏츠 촬영 등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로 나뉜다.

올해 주제는 행사 당일 개막식에서 공개되며, 참가 신청서와 원고지, 도화지 역시 당일 현장에서 배부된다. BBS 대구불교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한 어린이, 청소년에게는 점심 도시락을 무료로 제공한다.

출품작 가운데 교육부장관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대구시장상, 경북도지사상, 대구시교육감상, 경북도교육감상 등 300여 명을 시상한다. 수상자는 다음달 20일 대구불교방송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청소년 댄스공연과 책나눔장터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한편, '꿈이 있는 문예마당'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밝고 큰 꿈을 심어주고, 심성 순화와 예술적 소질을 계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2005년 시작돼 올해 20회를 맞았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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