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은 7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대구 북구 어울아트센터 내 DJ BOX에서 진행하는 어울FM을 함께할 '오늘의 DJ'를 모집한다.
누구나 DJ가 되어볼 수 있는 '오늘의 DJ'는 고등학생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선착순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카카오 채널 '세대공감 놀이터'로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2분 내외의 음성 또는 영상을 제출한 후 신청서 링크(https://naver.me/GALGjgHt)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새로운 DJ로 만나게 될 '어울FM'은 아나운서, 전문 레크리에이션 MC, 대구연극협회 배우 등의 진행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누구나 DJ가 되어볼 수 있는 '오늘의 DJ'는 고등학생 이상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선착순 신청을 받아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참여 신청은 카카오 채널 '세대공감 놀이터'로 사연과 신청곡을 소개하는 2분 내외의 음성 또는 영상을 제출한 후 신청서 링크(https://naver.me/GALGjgHt)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할 수 있다.
매주 토요일 새로운 DJ로 만나게 될 '어울FM'은 아나운서, 전문 레크리에이션 MC, 대구연극협회 배우 등의 진행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최미애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3/news-p.v1.20260228.8d583eb8dbd84369852758c2514d7b37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