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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만(왼쪽 셋째) 냄비집 식당(대구 달성 위천삼거리 인근) 대표는 최근 달성군 논공읍 행정복지센터와 경북 고령군 성산면사무소를 방문해 10㎏들이 백미 60포대씩 총 120포대(3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 대표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원 사업 일원으로 이웃 사랑 실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승규기자 kang@yeongnam.com
강승규
의료와 달성군을 맡고 있습니다. 정확하고 깊게 전달 하겠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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