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대구 동구 미곡동 들녘에서 농민이 만개한 벚꽃 사이로 경운기를 몰며 밭을 갈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9~10일 비가 내린 후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이현덕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꽃샘추위가 찾아온 7일 대구 동구 미곡동 들녘에서 농민이 만개한 벚꽃 사이로 경운기를 몰며 밭을 갈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9~10일 비가 내린 후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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