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남자 40~44세부(M40) 110m 허들 결승에서 선수들이 허들을 넘고 있다. 35세 이상 생활체육 선수 1만1천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지난달 21일 개막해 13일간 열전을 이어왔으며, 이날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정세영 수습기자 sy302@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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