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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업단지에 팝송, 레게, 샹송, 요들송이 울려 퍼졌다.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는 제12회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날인 27일 풋살구장에서 구미산단 입주기업 CEO, 근로자,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카펠라 5인조로 구성된 예술단체 ‘나린’의 다채로운 음악과 노래에 담긴 뒷이야기를 소개하는 감성 충전 세계 음악 여행을 했다.
이날 공연에 앞서 구미단지의 제조혁신을 위한 미래산업 발전전략 강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현황과 중소기업의 대응 방안 특강을 주선했다.
경북지역본부는 구미국가산업단지의 날을 기념해 25일에는 근로자 대상의 온라인 퀴즈 이벤트, 26일에는 찾아가는 산업단지 미니콘서트를 주선해 근로자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줬다.
오는 29일에는 구미산단 내 꿈동산어린이집을 찾아가 로봇체험 행사를 개최하고, 근로자 자녀를 대상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 문화 혜택 사업을 추진한다.
이규하 경북지역본부장은 "구미국가산업단지 발전과 입주기업의 미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백종현기자 baekjh@yeongnam.com
백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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