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9월 28일 ( 음 8월 3일 )(오늘의 띠별 운세) (생년월일 운세)

  • 이경묵 죽평철학원 원장
  • |
  • 입력 2022-09-27 13:41  |  수정 2022-09-27 13:56

오늘의 운세 9월 28일 ( 음 8월 3일 )(오늘의 띠별 운세) (생년월일 운세)

 

1.jpg

<쥐띠(子)>96년생: 구설 따른다, 여성은 남자 주의, 남성은 여자 주의. 84년생: 펼친 것 정리하라, 정리하는 것이 유리한 날. 72년생: 중도 지켜야 한다, 이쪽저쪽 기울지 말라. 60년생: 믿고 기다리는 곳에서 연락이 없다. 48년생: 과신하지 말라, 주변에서 힘들게 한다.
  

2.jpg

<소띠(丑)>97년생: 자존심을 세우면 주변의 미움이 따른다. 85년생: 욕심 부리지 않아도 결과물이 크게 돌아온다. 73년생: 지금은 속내를 감춰야. 사치는 금물. 61년생: 음식 앞에 두고 먹지 못하는 형상, 내 것 아니다. 49년생: 기다리는 회신이 늦어진다, 편안한 마음이 필요.
 

3.jpg

<호랑이띠(寅)>98년생: 기다린 소식 온다, 순차적으로. 86년생: 혼자보다는 동료가 같이 하는 일이면 만사형통. 74년생: 새로운 일엔 눈길도 주지 말라, 손실 생긴다. 62년생: 막혀 있던 일들이 풀린다. 50년생: 발 밑 주의, 넘어져 다칠 수 있다. 38년생: 매사 양보해야 편해지는 날.
  

4.jpg

<토끼띠(卯)>99년생: 막혀 순탄치 않은 일도 점차 풀린다. 87년생: 아무리 급해도 때가 있는 법. 75년생: 무리한 운전은 탈을 만든다, 안전 운전하라. 63년생: 노력하라, 보상이 기다리는 날. 51년생: 봄날 눈녹 듯 마음먹은 일이 점차 풀려온다. 39년생: 몸과 마음 모두 안정을 찾아라.
  

5.jpg

<용띠(辰)>00년생: 하나는 좋고 하나는 나쁘다. 88년생: 윗사람 의견 따르면 후원자 생긴다. 76년생: 힘 있다고 무리하지 말라, 건강 챙겨야. 64년생: 재수 있는 날, 실속을 챙겨야. 52년생: 경쟁자 있다, 신중하고 긴장하라. 40년생: 남과 비교하면 탄식, 지금에 만족하라.
  

6.jpg

<뱀띠(巳)>01년생: 점차 풀리니 기대하라. 89년생: 내 생각보다 동료의 의견을 따르면 좋다. 77년생: 뜻밖의 경쟁자가 있다, 무시하지 말라. 65년생: 야간운전은 무조건 금하라. 53년생: 희망은 크지만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 41년생: 속고 속이는 모습이지만 웃고 지나쳐야.
 

7.jpg

<말띠(午)>02년생: 주변의 도움이 있는 날, 자존심은 숨겨라. 90년생: 실속 있는 행동을 하라. 78년생: 일신상의 변동이 따른다, 결정을 잘 하라. 66년생: 구설이 생길 수 있으니 행동 주의. 54년생: 변화는 불리하니 흔들리지 말라, 심적 갈등 따른다. 42년생: 기대하지 않은 기쁜 소식 있다.
 

8.jpg

<양띠(未)>91년생: 벙어리 냉가슴 앓는다, 앞서지 말고 뒤를 따라가라. 79년생: 무엇이든 도움을 주고 받아야 좋다. 67년생: 속임수로 인한 금전 손실 생길 수, 지출은 삼가라. 55년생: 포기하지 말라, 늦지만 회신 온다. 43년생: 펼친 것을 정리하면 잃어버린 것을 찾을 수 있다.
 

9.jpg

<원숭이띠(申)>92년생: 기쁜 소식 오지만 자만은 무조건 금물이다. 80년생: 유혹이 생기는 날, 결정은 가족과 의논 후 답을 만들라. 68년생: 마음에 둔 일이라면 과감히 도전하라. 56년생: 장거리 이동은 불편하다, 가까운 곳은 이동해도 무방. 44년생: 후원자를 찾아야, 갈 길이 달라진다.
 

10.jpg

<닭띠(酉)>93년생: 믿는 곳에 실망 있다, 남 의지하지 말아야. 81년생: 작은 것을 바라는데 큰 것이 이뤄진다. 69년생: 자신 있는 운전이라도 매사 안전운전을 해야. 57년생: 당장은 노력해도 답이 없는 날, 나중을 기대하라. 45년생: 하나를 해결하면 또 하나의 문제가 있다.
 

11.jpg

<개띠(戌)>94년생: 무리함 피하고 실속 있는 행동을 하라. 82년생: 눈 녹 듯이 막혀 있던 일도 풀린다. 70년생: 지인의 도움이 절실하다, 도움을 청하라. 58년생: 가정의 일은 자손들에게 맡겨두고, 건강 유지에 마음 두라. 46년생: 다툼 끝에 송사 생길 수 있다, 가볍게 여기지 말고 신중하라.
  

12.jpg

<돼지(亥)>95년생: 생각하지 못한 일로 곤란이 따른다, 신중히 대처하라. 83년생: 주변의 호응은 있지만 지출이 많아지는 날. 71년생: 나와는 무관하게 실수가 겹친다, 조심하라. 59년생: 맨발로 다니다 신발이 생기는 격, 지금이 찬스. 47년생: 내 일이 순조롭다고 남의 일을 거들지 마라.

죽평철학원 이경묵

기자 이미지

이경묵 죽평철학원 원장 기자

디지털뉴스부 박준상입니다.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동정인기뉴스

영남일보TV





영남일보TV

더보기



  •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