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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육혜원 옮김/이화북스/1만6천500원 |
독일 최고의 전기 작가인 슈테판 츠바이크는 반세기가 지나도록 공개가 금지된 오스트리아의 문서 보관소에 잠자고 있던 편지들을 발굴했다. 그 결과 완성된 전기소설인 이 책에는 가장 솔직한 프랑스 왕실의 이야기와 역사를 담고 있다. 프랑스 혁명의 가해자 혹은 피해자인 마리 앙투아네트. 츠바이크는 날카로운 심리 묘사와 분석으로 그의 일생을 재현해냈다.
최미애기자 miaechoi21@yeongnam.com
최미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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