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농업기술원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교육생 120명을 모집한다.
농촌에 이주한 청년 농업인과 귀농·귀촌인,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는 이번 교육은 채소와 특용작물, 과수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교육과정은 기초과정, 전문과정, 현장 교육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편성했으며, 교육생들이 영농에 손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해 추진한다.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신규 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주석기자 farbrother@yeongnam.com
농촌에 이주한 청년 농업인과 귀농·귀촌인, 귀농 희망자를 대상으로 모집하는 이번 교육은 채소와 특용작물, 과수 등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교육과정은 기초과정, 전문과정, 현장 교육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편성했으며, 교육생들이 영농에 손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해 추진한다.
조영숙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신규 농업인들이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오주석기자 farbrother@yeongnam.com
오주석
영남일보 오주석 기자입니다. 경북경찰청과 경북도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단독인터뷰] 한동훈 “윤석열 노선과 절연해야… 보수 재건 정면승부”](https://www.yeongnam.com/mnt/file_m/202603/news-p.v1.20260228.8d583eb8dbd84369852758c2514d7b37_P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