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대구 하중도 박터널에 호박 고정하는 하천관리과 직원

  • 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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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6-08-12 18:30  |  수정 2026-08-12 18:49  |  발행일 2026-08-12
12일 오전 대구 북구 하중도 박터널에서 대구도시관리본부 하천관리과 직원이 누렇게 익어가는 호박을 줄로 고정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폭염이 한풀 꺾였으며 동풍이 유입되면서 동해안에 소나기와 강풍이 불어 시설물 안전에 유의해야겠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12일 오전 대구 북구 하중도 박터널에서 대구도시관리본부 하천관리과 직원이 누렇게 익어가는 호박을 줄로 고정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 관계자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폭염이 한풀 꺾였으며 동풍이 유입되면서 동해안에 소나기와 강풍이 불어 시설물 안전에 유의해야겠다"고 예보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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