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안에 설치된 소망우체통. 높이 5m에 폭 2.4m의 세계 최대 규모다. 이 우체통은 전국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간절곶의 새해 해맞이 축제를 널리 알리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2006년 12월 설치됐다. 올해는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희망의 2010년' 새해를 맞으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들어 15만여장의 엽서와 편지가 접수됐다. 이 가운데 80%는 희망과 소원, 애틋한 사연을 담은 수취인이 없는 메시지다. 나머지 20%가량은 받을 사람이 있어 배달된다. 연합뉴스
디카&스토리 게재된 분께 C&우방랜드 이용권을 보내 드립니다
보낼곳:사진과 글을 www.yeongnam.com 독자 코너에 올려주십시오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디카&스토리] 소망 가득한 간절곶](https://www.yeongnam.com/mnt/file/200912/20091223.010270715060001i1.jpg)
![[6·3 스케치] 정치적 위기 때마다 뭉쳤다…선거 막판 서문시장 ‘보수 대결집’](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6/5_kakaotalk_20260601_165840325.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