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2010 미스코리아 진(眞)' 정소라(20)씨가 다음달 12일 열리는 2011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브라질 상파울루를 방문했다. 소라씨는 19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만나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미인으로 세계 최고의 미인대회에 참가한 데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연예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