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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9회 전국흑백사진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한창섭씨의 작품 ‘은어잡이’. |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지회(지회장 권정태)가 주최한 제39회 전국흑백사진대전에서 한창섭씨(서울)의 ‘은어잡이’가 대상을 차지했다.
홍순익씨(경북)의 ‘창가의 여인’(은염 부문)과 황혜경씨(대구)의 ‘행복’은 우수상을, 권태화 김경환 김광기 김성호 김송주 김수실 김형근 김혜영 도일중 안순희 정학길 조숙씨는 특선을 했다. 입선작은 108점이다. 이목규씨(경북)의 ‘수행’이 초대작가상을 받았다.
강부만 심사위원장과 이칠사 운영위원장, 권정태 지회장이 심사를 맡았다. 전국 유일의 흑백사진 공모전인 이 대회 출품작은 616점이다.
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시지회는 사라져가는 은염사진을 부활시키기 위해 은염 부문에 우수상을 특별 배정해 심사했다.
조진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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