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TP, 코로나 19로 지친 지역어린이들과' 행복다과 나눔' 가져

  • 오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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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11-11 17:32   |  수정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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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 경북글로벌게임센터가 경상북도 경산시 지역의 한 아동센터를 찾아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서포터즈 3기와 경북테크노파크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행복 다과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북테크노파크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경상북도 경산시 지역의 한 아동센터를 찾아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서포터즈 3기와 경북테크노파크 임직원들과 함께 사회공헌활동'행복 다과 나눔'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고 11일 밝혔다.

경북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송민석 부단장을 비롯해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직원들과 서포터즈 3기 학생들은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제사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청년 외식창업공간인 키친랩에서 다과를 제작하였고, 개별 포장 후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는 빼빼로데이를 맞아 지역 아동센터의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전한다는 취지로 이뤄졌다. 또한, 사회공헌활동의 중요성과 경북지역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서포터즈들에게 몸소 실천하며 알려주기 위해서였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서포터즈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등 SNS를 통한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온·오프라인 PR,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경상북도의 게임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 대학생 서포터즈 3기 팀장 민규리 학생은 "빼빼로를 아동센터를 통해 전달 하면서 기뻐하는 아이들을 보니 뿌듯했다."라고 말하였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경상북도의 선한 영향력을 퍼뜨릴 수 있는 기관이 되도록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오주석기자 farbrother@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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