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개인 9월 브랜드평판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아스트로 차은우, 3위 방탄소년단 뷔, 4위 방탄소년단 정국, ​5위 방탄소년단 진 ”

  • 김기오
  • |
  • 입력 2021-09-18 11:53   |  수정 2021-09-18 12:15
2021년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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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평판연구소 제공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9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아스트로 차은우, 3위 방탄소년단 뷔, 4위 방탄소년단 정국, ​5위 방탄소년단 진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1년 8월 18일부터 2021년 9월 17일까지 보이그룹 개인 632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93,818,968개를 추출하고, 소비자들의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지난 2021년 8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87,421,458개와 비교하면 7.32% 증가했다.​

 


방탄소년단 지민, 아스트로 차은우, 방탄소년단 뷔, 방탄소년단 정국, 방탄소년단 진 외에  9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30위권에는  NCT 태용, NCT 도영, 방탄소년단 슈가, 방탄소년단 RM, 샤이니 키, 빅뱅 지드래곤, 더보이즈 주연, NCT 루카스, 방탄소년단 제이홉, JYJ 김준수, 더보이즈 현재, 2PM 준호, 위너 송민호, NCT 마크, JYJ 김재중, 하이라이트 양요섭, 위너 강승윤, 샤이니 종현, 더보이즈 영훈, 더보이즈 선우, 더보이즈 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더보이즈 상연, 샤이니 민호, 하이라이트 이기광이 포함됐다.​

​1위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877,811 미디어지수 995,348 소통지수 1,742,361 커뮤니티지수 1,241,056이며, 브랜드평판지수는  4,856,577이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6,055,559와 비교하면 19.80% 하락했다.

2위 아스트로 차은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1,017,305 미디어지수 714,569 소통지수 959,140 커뮤니티지수 1,135,578이며, 브랜드평판지수는  3,826,592이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403,703과 비교하면 13.11% 하락했다.​

3위 방탄소년단 뷔 브랜드는 참여지수 744,836 미디어지수 852,555 소통지수 1,186,443 커뮤니티지수 957,587이며, 브랜드평판지수는  3,741,421이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234,945와 비교하면 11.65% 하락했다.​​

4위 방탄소년단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578,834 미디어지수 651,274 소통지수 1,148,485 커뮤니티지수 845,241이며, 브랜드평판지수는  3,223,834이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3,894,741과 비교하면 17.23% 하락했다.​​

​5위 방탄소년단 진 브랜드는 참여지수 640,107 미디어지수 719,115 소통지수 937,902 커뮤니티지수 881,819이며, 브랜드평판지수는  3,178,943이다. 지난 8월 브랜드평판지수 4,273,770과 비교하면 25.62%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소통하다, 감동하다, 감상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분석에서는 '아미, 라이브, 필터'가 높게 분석되었다"고 말했다. 또 "지난 2021년 8월 방탄소년단 지민 브랜드평판지수 6,055,559와 비교하면 19.80% 하락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3.27% 하락, 브랜드이슈 6.02% 상승, 브랜드소통 25.37% 하락, 브랜드확산 29.88% 하락했다"고 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기반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든 지표이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을 통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하였다. 브랜드평판 분석에는 추천지수가 새로운 지표로 포함될 예정이다.​
김기오기자 mvalley@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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