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의 민선 8기 마지막 경북도청 실·국장 승진·전보 인사가 16일 이뤄졌다.
우선 이장식 자치행정국장이 2급으로 승진해 포항부시장으로 영전했다. 3급 부이사관 승진자는 최혁준 정책기획관, 홍성구 비서실장, 이강학 중소벤처기업과장, 유정근 인구정책과장 등 4명이다. 홍성구 비서실장은 도 자치행정국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강학 과장과 유정근 과장은 교육에 들어간다.
이 도지사 부임 후 세번째 비서실장으로는 임휘승 인사과장이, 신임 도청 대변인에는 최우진 도 장애인복지과장이 자리를 옮긴다. 김일곤 대변인은 김천부시장으로 오는 20일 자로 승진·영전했다. 군위군의 대구시 편입 전 마지막 부군수로는 최정우 자연재난과장이 낙점됐다.
양승진기자 promotion7@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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