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전국적인 집중호우 피해로 '2023 제7회 영일대 샌드페스티벌'을 축소한 가운데 23일 오전 모래 조각 경연대회 참가자들이 모래조각을 만들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포토뉴스] 대구 율하천에 활짝 핀 금계국 보며 파크골프 즐기는 시민들포스코 굴뚝은 피어오르는데, 산단은 조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