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팍서도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 송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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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4-05-27 07:43  |  수정 2024-05-27 07:48  |  발행일 2024-05-27 제10면
내달13일까지 문구 무료 송출

삼성라이온즈파크 광고 홍보판에 '2025 APEC 정상회의 경주' 문구가 나와 전국에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를 알려 큰 힘이 되고 있다.

삼성라이온즈파크 광고운영사인 <주>아이에스제이플러스는 오는 6월 중순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 선정을 앞두고 삼성라이온즈 홈경기 때 경주를 홍보하는 문구를 송출하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삼성라이온즈 홈경기 때면 야구장 관객이나 시청자가 가장 잘 보이는 홈베이스 뒤편 로열석 인근 LED 광고판에 '2025 APEC 경주’ ‘2025 APEC 정상회의’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등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광고료는 무료이다. 특히 삼성라이온즈 경기의 중계로 'APEC 개최 가장 최적 도시 경주' 문구가 공중파를 타고 전국으로 널리 알려졌다.

공중파 노출은 이달에는 23·28·29·30·31일 오후 6시30분, 다음 달에는 1·2일은 오후 5시, 11·12·13일은 오후 6시30분에 스포츠 채널을 통해 송출된다.

윤철용 홍보담당관은 “아이에스제이플러스의 도움으로 현장의 생생함과 스릴 넘치는 야구를 즐기면서 전국의 야구팬들과 시청자들에게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 경주를 홍보해 경주 유치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수 아이에스제이플러스 대표는 "내년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와 경북 경주 유치의 당위성을 알리기 위해 LED 광고판에 문구를 송출했다”라면서 “2025 APEC 정상회의'가 반드시 경주에서 열려 대구·경북이 더욱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경주 유치를 기원했다. 송종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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