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소나무재선충병으로 사라진 대구 불로동고분군 랜드마크 소나무

  • 이지용
  • |
  • 입력 2026-04-29 17:17  |  발행일 2026-04-29
오랜 세월 동안 대구 동구 불로동고분군을 지키며 랜드마크 역할을 한 소나무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면서 사라졌다. 고분군에서 만난 한 문화관광해설사는 불로동고분군의 랜드마크 역할을 한 소나무를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살리지 못했다. 고분군 주변의 소나무들도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돼 베어졌다며 안타까워했다. (사진 위에서부터) 2018년 눈에 덮힌 불로동고분군에서 유독 눈에 띄는 소나무, 2025년 11월 고사한 소나무, 2026년 소나무가 베어진 후 현재 모습.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오랜 세월 동안 대구 동구 불로동고분군을 지키며 랜드마크 역할을 한 소나무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되면서 사라졌다. 고분군에서 만난 한 문화관광해설사는 "불로동고분군의 랜드마크 역할을 한 소나무를 살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살리지 못했다. 고분군 주변의 소나무들도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돼 베어졌다"며 안타까워했다. (사진 위에서부터) 2018년 눈에 덮힌 불로동고분군에서 유독 눈에 띄는 소나무, 2025년 11월 고사한 소나무, 2026년 소나무가 베어진 후 현재 모습.


이지용기자 sajahu@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이지용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