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경주 앞바다에서 길이 7m가 넘는 수컷 밍크고래가 혼획됐다. 12일 오전 10시30분쯤 경북 경주시 감포읍 대본리 동방 11㎞ 해상에서 어선 A호(6t급)가 고래를 혼획했다며 해경에 신고했다. 불법포획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포항시 구룡포수협에서 8천300만원에 위판됐다. <포항해양경찰서 제공> 사회부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세계가 주목한 ‘내당성당’…대구 서구, 대표 관광자원으로 키운다대구·김해 공항서 천년수도로…경주, 전국 유일 ‘두 관문’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