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전체 네이버밴드 네이버블로그 7일 오전 경북 고령군 회천 강변 '독수리 식당'에서 인근마을 주민 등이 겨울철새인 독수리 먹이를 준비하고 있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이윤호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휘발유·경유 150원 내린다…대구경북 출퇴근길·화물·농가 숨통 트이나“노인 늘어나는데 농촌 파출소는?”… 경북 수사망 흔드는 획일적 치안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