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흰 눈에 잠긴 천년고찰 부석사

  • 이현덕
  • |
  • 입력 2026-01-11 02:15  |  발행일 2026-01-11
10일 경북 영주시 천년고찰 부석사에 많은 눈이 내려 전각과 마당이 하얀 설경으로 뒤덮여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한파가 이어지다가 15일부터 기온이 오르며 포근한 날씨로 접어들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0일 경북 영주시 천년고찰 부석사에 많은 눈이 내려 전각과 마당이 하얀 설경으로 뒤덮여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한파가 이어지다가 15일부터 기온이 오르며 포근한 날씨로 접어들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0일 경북 영주시 부석면 소백산 국립공원 봉황산 자락에 자리한 천년고찰 부석사에 많은 눈이 내리며 전각과 마당이 하얀 설경으로 뒤덮였다.


기와지붕과 돌계단, 담장 위로 눈이 수북이 쌓인 가운데, 경내에는 겨울 산사의 고요한 분위기가 짙게 내려앉았다.


10일 경북 영주시 천년고찰 부석사에서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방문객들이 안양루 앞 계단을 오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0일 경북 영주시 천년고찰 부석사에서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방문객들이 안양루 앞 계단을 오르고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0일 경북 영주시 천년고찰 부석사에 많은 눈이 내려 전각과 마당이 하얀 설경으로 뒤덮여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0일 경북 영주시 천년고찰 부석사에 많은 눈이 내려 전각과 마당이 하얀 설경으로 뒤덮여 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0일 경북 영주시 천년고찰 부석사에서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한 방문객이 범종각 앞 계단에서 설경을 감상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한파가 이어지다가 15일부터 기온이 오르며 포근한 날씨로 접어들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10일 경북 영주시 천년고찰 부석사에서 눈발이 흩날리는 가운데 한 방문객이 범종각 앞 계단에서 설경을 감상하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한파가 이어지다가 15일부터 기온이 오르며 포근한 날씨로 접어들 것으로 예보했다. 이현덕기자 lhd@yeongnam.com


기자 이미지

이현덕

기사 전체보기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사회인기뉴스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