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장기화로 원유·나프타(납사) 수급에 차질이 생긴 25일 오후 경북 성주군 한 비닐공장에서 공장 관계자가 폴리에틸렌 등 원료를 확인하고 있다. 공장관계자는 "원료가 공급되지 않으면 보름 이후에는 기계를 멈추어야 한다"고 했다. 정부는 25일 러시아산 원유와 석유제품 도입하는 데 있어 금융 결제와 2차 제재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다.
이윤호기자 yoonhohi@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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