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아침드라마 '미친사랑'에 흘러나오는 OST '지독한 사랑'을 부른 가수 인소윤의 반전 매력이 화제다.
'미친사랑'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에 따르면,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이 흐느끼는 보이스 주인공과 곡명이 궁금하다는 문의 전화가 잇따르고 있다.
화제가 된 '미친사랑' OST 곡 제목은 '지독한 사랑' 이다. 흐느끼는 보이스 주인공은 가요계 여성 프로듀서이자 보컬리스트로 유명한 인소윤이다. 인소윤은 디지털 싱글 '그 사람이니까'를 통해 싸이월드 배경음악 추천송으로 등극할 정도로 팬들에게 잘 알려진 가수다.
인소윤의 '지독한 사랑'은 주인공 박선영의 마음을 대변하는 듯 흐느끼며 절절한 감정을 보이스에 담고 있다. 격정적인 멜로디와 가사로 여성 시청자들에게 극 몰입도를 높여준다. 반면, 흐느끼는 목소리와 달리 귀엽고 작은 얼짱 외모를 갖고 있는 반전 매력녀다.
더하기미디어 이성권 대표는 "드라마 '미친사랑' 속 OST '지독한 사랑'은 가요계 명품 가수 인소윤이 불렀다. 심리묘사가 뛰어난 드라마에 적합하도록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합심해 만든 곡이다. 드라마 '미친사랑'과 OST '지독한 사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침드라마 '미친사랑'은 가장 절박한 상황에서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는 한 여자의 운명적인 사랑 스토리를 다룬 작품이다.
첫 회부터 리얼 소재, 심리 표현, 파격 베드신, 속사포 돌직구 화법 등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침 9시 45분 tvN서 방송된다.
인터넷뉴스팀 yvision@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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