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3개월간 9천156가구 입주 예정

  • 진식
  • |
  • 입력   |  수정 2017-11-27  |  발행일 2017-11-27 제면
대구 5개 단지 1천980가구
경북 15개 단지 7천176가구

대구·경북지역에서 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9천156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2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이 기간 입주하는 아파트는 대구가 5개 단지 1천980가구, 경북이 15개 단지 7천176가구다.

대구는 내달 동구 검사동 ‘동촌역 태왕아너스 르네상스’(453가구)를 시작으로 내년 1월 동구 신서혁신도시 10년 임대 아파트(822가구), 2월 수성구 범어동 ‘범어 효성해링턴 플레이스’(179가구) 등이 입주민을 맞는다.

경북에선 12월 예천군 호명면 ‘경북도청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차’(1천133가구), 1월 경주시 외동읍 ‘경주외동 사랑으로 부영 2단지’(1천450가구), 2월 포항시 남구 동해면 ‘포항 코아루 블루인시티’(688가구) 등이 입주한다.

규모별로는 대구의 경우 60㎡ 이상 85㎡형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926가구로 전체 46.8%를 차지했다. 경북에서는 중소형이 73.2%인 5천255가구다.

진식기자 jins@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경제인기뉴스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