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경산 생활권 확진자 3명 최근 동선 확인

  • 최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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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2-20   |  수정 2020-02-20

대구에서 지난 18일 대구 경북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경산시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외에도 경산 생활권자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비상등이 켜졌다.
 

△확진자 강모씨( 30.경산시 계양동 .직장인 ) 동선
2월 9일(일) 신천지 교회 31번 확진자와 접촉
2월16일(일) 발열 및 손발저림 발생
2월16일(일) 09:00 대구메트로병원 방문(자가이동)
2월17일(월) 09:10 대구 예일이비인후과에서 독감 검사실시 (자가이동)
2월19일(수) 09:10 경산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양성판정
2월20일(목) 포항의료원 음압병실 입원
 

△확진자 표모씨(21. 대구대 학생) 동선
2월10일(월) ~ 2월17일(월) 신천지 교회 방문
2월12일(수) 발열, 근육통 발생
2월19일(수) 11:00 혜화연합의원(옥곡동) 내원, 보건소 선별진료소 이동 양성판정
2월20일(목) 김천의료원 음압병실 입원 

 

△ 확진자 육모씨 (22. 한의대 학생) 동선
2월19일(수) 09:00 발열, 어지러움증 발생
2월19일(수) 14:30 경산역 도착(택시 이용)
2월19일(수) 16:30 상주역 도착
2월19일(수) 17:00 상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택시 이용)양성판정
2월19일(목) 안동의료원 음압병실 입원


경산=최영현기자 kscyhj@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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