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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세용 구미시장이 코로나19 브리핑을 하고 있다. |
구미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됐다.
1일 구미시에 따르면 공단동 폴리텍대학 직원아파트에 사는 A씨(54)와 그의 아내 B씨(52)가 이날 오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 부부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아들(26)로부터 감염됐다.
또 임은동 임은삼도뷰앤빌에 사는 C씨(34), 봉곡동 봉곡뜨란채에 거주하는 D씨(45), 오태동 아름드리에 사는 E씨(44), 남통동 두산그린맨션에 사는 F씨(여·20)도 이날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구미 확진자는 총 26명이 됐다.
구미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동 동선은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조규덕기자 kdcho@yeongnam.com
조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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