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배우 손종학,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꽃' 신스틸러 활약

  • 윤용섭
  • |
  • 입력 2020-05-30   |  발행일 2020-05-30 제16면   |  수정 2020-05-30

2020052801000974100039181

배우 손종학이 tvN 새 수목드라마 '악의 꽃'으로 신스틸러의 행보를 이어간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 극 중 손종학은 백희성의 아버지이자 대학병원장 백만우 역으로 분한다. 가족을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거리낄 것이 없을 정도로 책임감과 부성애가 강한 인물이다.

그동안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속에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잡은 손종학은 지난주 첫 방송을 한 MBC '꼰대인턴'을 통해서도 손종학표 오피스 캐릭터를 새롭게 선보이며 극을 한층 더 맛깔스럽게 만들고 있다.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쉴 틈 없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손종학의 차기작 '악의 꽃'은 오는 7월 방송된다. 윤용섭기자 yys@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연예인기뉴스

영남일보TV

영남일보TV

더보기

  •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