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종합 주거서비스그룹 동우씨엠은 올해 1천61억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동우씨엠그룹은 22일 동우센터빌딩 스타홀에서 진행한 '2021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상반기 사업실적 분석 및 하반기 사업목표와 중점 세부추진전략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했다.
동우씨엠그룹의 상반기 매출은 471억원이었다.
하반기에 예정된 대표 사업은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다. 오는 8월 무렵 현대건설과 손잡고 경기도 가평에 '힐스테이트 가평 더뉴클래스'(451세대)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수성동3가 가로주택정비사업, 봉덕동 일신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지난 2020년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중소기업 스마트서비스 지원 사업'에 최우수 아이템으로 선정돼 정부지원 사업으로 개발을 추진 중인 온라인 주거서비스 플랫폼 '세이버스온'과 공동주택관리 전문 ERP 시스템인 '동우 ERP 2020'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동우씨엠에서 위탁관리 중인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시범운영에 착수할 예정이다.
조만현 대표이사 회장은 "아직 코로나 팬더믹이 이어지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동우씨엠그룹은 이번 상반기 기존 공동주택관리분야는 물론 개발사업분야, 종합건설분야 등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도 주거서비스 플랫폼을 비롯한 뉴비즈니스 모델 창조로 미래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자"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박주희기자 jh@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경산 AGAIN 대학가요제] 열정으로 빚은 음악, 청춘을 ‘다시’ 뜨겁게](https://www.yeongnam.com/mnt/webdata/content/202609/5_경산_어게인_대학가요제_썸네일_출력본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