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금희 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수상

  • 민경석
  • |
  • 입력   |  수정 2021-09-16 09:01  |  발행일 2021-09-17 제면
양금희
국민의힘 양금희 의원

국민의힘 양금희(대구 북구갑) 의원이 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MBN 공동 주관의 국회의원 종합 의정 평가에서 '참 괜찮은 의원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양 의원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 및 국민의힘 성폭력대책특위 간사 등으로 활동하며 아동학대와 성폭력 피해 근절을 위해 나선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국민의힘 반도체 특위 간사,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소위, 예산결산 소위 위원으로서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기도 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박일환 전 대법관은 "코로나19에 따른 자영업자 붕괴와 사회 양극화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민생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입법 활동에 노력한 의원들에게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양 의원은 "코로나19로 모든 국민이 힘든 시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상의 이름에 부합하도록 국민의 눈높이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입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경석기자 mean@yeongnam.com

영남일보(www.yeongnam.com),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금지

정치인기뉴스

많이 본 뉴스

  • 최신
  • 주간
  • 월간

영남일보T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