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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동구 혁신도시의 어느 카페 앞에 거대한 돌하르방이 마스크를 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대구시민들은 지난해 2월18일 코로나 확진자가 처음 나온 이후 줄곧 마스크를 쓴 채 지금까지 1년7개월 동안 벗지 못하고 있다. '대프리카'로 불릴 정도로 뜨거운 대구의 폭염 속에서도 마스크 를 써야 했던 시민들이 딱하기도 하련만, 돌하르방과 같이 기념 촬영하며 웃고 즐기는 모습들을 보노라면 대구시민들은 반드시 코로나를 이길 수 있을 것 같다.
글·사진=박태칠 시민기자 palgongsan7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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